충북대학교 식물자원학과가 걸어온 발자취
충북대학교 식물자원학과는 1950년 청주초급농과대학의 설립에서 시작하여 시대의 변화와 함께 학과의 이름과 교육체계를 발전시켜 왔습니다. 지금까지 이어져 온 식물자원학과의 주요 발자취를 소개합니다.
식물자원환경화학부에서 식물자원학과로 분리되었습니다.
학과 운영체계가 변화하며 식물자원환경화학부로 통합되었습니다.
충북대학교 개교 60주년을 맞아 「농학 60주년」의 역사를 함께 기념하였습니다.
학과가 다시 식물자원학과로 분리되었습니다.
생물자원생산학부 체계로 통합되었습니다.
농과대학의 모집단위 명칭이 농업생명환경대학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농과대학 설립 5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학과 명칭을 식물자원학과로 변경하였습니다.
농과대학 신축 농학관으로 이전하였으며 현재 위치에서 교육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종합대학 승격과 함께 충북대학교 농과대학이 되었습니다.
학교 명칭이 충북대학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청주농과대학이 4년제로 승격되었으며, 농학과 240명, 축산학과 160명, 임학과 160명으로 운영되었습니다.
청주시 내덕동 산1번지, 현 청주농업고등학교 위치에서 청주초급농과대학이 개교하였습니다.
2년제 청주초급농과대학의 설립이 인가되었습니다. 농학과 160명, 축산학과 80명으로 출발했습니다.